한국일보

‘재팬 앤 코리아 블록페어’

2010-10-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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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브로드웨이 93.94가 사이

한인과 일본 식당들이 함께 하는 거리 축제 ‘재팬 앤 코리아 블록페어’가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맨하탄 브로드웨이(93스트릿과 94스트릿 사이)에서 열린다.

공동 주최측인 조아프로덕션은 이미 일본측 식당과 문화 단체들의 참가는 확정됐으며 한인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아프로덕션의 한지수 대표는 “일본 주최측은 지금까지 뉴욕에서 음식과 공연, 아트가 함께하는 재팬 블록페어를 30회 이상 진행해온 단체”라며 “최소 수만명 이상의 연인원이 참석하는 행사로 한국 음식과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행사날짜가 추석맞이대잔치와 겹쳐 예상보다 한인들의 참여가 부진한 상태다. 한 대표는 “한인 배당 부스가 10개 이상 남아있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문의: 718-321-2636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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