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형 쏘나타 리콜...조향장치 이상 13만여대

2010-09-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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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중인 신형 쏘나타 13만9,500대를 리콜한다.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해 12월1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미국 현지공장에서 생산된 ‘2011년식 쏘나타’가 조향장치(스티어링) 부품에서 이상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26일 밝혔다.

NHTSA는 현대차 현지법인이 이날 스티어링과 관련한 안전문제를 검사하기 위해 자발적인 리콜 실시를 통보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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