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협회-식품동호회 통합
2010-09-24 (금) 12:00:00
뉴욕한인식품협회가 23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동종업계의 외곽단체로 존재해오던 식품동호회 회원 14명을 이사로 영입함으로서 실질적으로 두 단체간의 통합이 이루어졌다. 이날 통합 결정은 참석 정족수 미달로 결정이 지연되면서 진통을 겪었지만 결국 협회인의 단합이라는 대의를 내세워 이루어졌다. 이종식 회장은 "분열과 갈등의 시기를 벗어나 한인사회 모범이 되는 새로운 단체로 거듭나자"며새로운 이사들을 환영했다. 회의 초반 이사들간에 의견 차이로 언쟁을 벌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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