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너하버에 9/11 기념물 내년 완공

2010-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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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는 이너하버의 세계무역센터에 9/11 기념물을 세울 계획이다.
이 기념물은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 10주년이 되는 내년 완공될 예정이다. 이 기념물은 당시 무너진 쌍둥이 건물 잔해의 철근을 사용하며, 20-25만달러로 추산되는 비용은 민간 모금으로 충당된다.
메릴랜드 9/11 메모리얼 자문위는 기념물 디자인을 공개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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