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추석맞이 대잔치, 손담비 온다

2010-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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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과 10일 맨하탄 랜달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제28회 추석맞이 대잔치’에 섹시 여가수의 대명사 손담비가 메인 가수로 출연한다.

손담비는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하다. 청과협회는 지난해에도 초청 노력을 했지만 드라마 출연관계로 성사되지 못했던 인기 가수이다.또 톡톡튀는 가사와 연주로 젊은층의 인기를 끌고 있는 밴드 노라조와 브라이언도 출연이 확정됐다.

성인, 장년층을 위한 이른바 7080 가수로는 김세화, 임병수 등이 출연한다. 당초 예정이었던 카라와 이효리, 태진아 등의 연예인은 한국내 일정문제로 불참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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