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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 담았어요”
2010-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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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의 추석 한국 송금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불경기 여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인은행들은 22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편과 사은품 등을 고객에게 제공했다.
신한은행(사진 위쪽), 우리은행(중앙), 윌셔은행의 추석 사은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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