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키스 사’ , 해피 추석 행사

2010-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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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미용재료업체 ‘키스 프로덕트’가 올해도 어김 없이 추석을 공휴일로 지정, 13년째 추석 공휴일 전통을 이어갔다. 회사는 한국 전통명절을 미국 땅에도 정착시키자는 취지아래 1997년부터 공식 휴일로 지정해오고 있으며, 추석 전날에는 전 직원이 함께 한가위 잔치를 벌여오고 있다. 21일 키스사 본사 앞마당에서 열린 추석잔치에서 장용진(오른쪽 두 번째부터) 대표, 김광호 법률고문 등 임원들이 직원들과 함께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사진=키스 프로덕트>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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