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층 아파트 붕괴 27명 부상

2010-09-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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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해리슨버그에서 지난 주말 3층 아파트의 거실이 무너져 내려 27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리슨버그 시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들 부상자들은 당시 파티를 열고 있었으며 거실은 바닥까지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시의 건축 담당 관리인은 이번 거실 붕괴는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몰리는 바람에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는 목재 건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들 대부분 제임스 메디슨 대학 학생들로 몸이 베이거나 멍이 드는 상처를 입었으며 생명이 위독한 환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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