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니온 스테이션 입주 상가 세금 감면

2010-09-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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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시의회가 유니온 스테이션 상가 소유주들의 시설 개선을 위한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수백만 달러의 세금 감면안을 검토 중이다.
시의회의 잭 이반스와 토미 웰스 의원은 이들 소유주들에게 2015년까지 세금 일부를 감면해 주는 법안을 상정했다. 이 법안에 대한 시의회의 첫 표결은 21일 열린다.
유니온 스테이션은 콜럼버스 서클 개조와 스트릿카 노선 연결 공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유니온 스테이션 상가는 비영리단체인 유니온 스테이션 재개발사에 의해 뉴욕의 한 개발업체(Ashkenazy Acquisition)에 임대돼 있으며 앤 케일러, 익스프레스, 빅토리아즈 시크릿 등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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