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한인상공회의소 2차 정기 이사회

2010-09-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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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진신범)가 17일 제 2차 정기 이사회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었다. 임원과 이사진, 기업인 등 약 60명이 자리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선물 박람회와 무료 건강검진, 건강세미나를 11월20일 대동연회장에서, 골프 대회는 내년 봄께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신임 이사 10여명과 뉴욕 EMBA 5기 수료생 등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인 상공회의소는 앞으로1.5세와 2세 젊은이를 주축으로 차세대 분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진신범(왼쪽에서 두번째)회장과 크리스토퍼 이(맨 오른쪽) 차세대 부회장이 이사회에 참석한 한인 1.5세, 2세들을 소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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