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콘에디슨 가입자 1~5달러 환급

2010-09-1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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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부터 콘에디슨 가입자들에 대한 1~5달러 가량의 환급이 진행 중이다.
뉴욕주 공공서비스 위원회에 따르면 콘에디슨은 8·9월 두 달간 가입자들에게 총 8,000만 달러를 환급한다. 이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뉴욕주 전력 사용량이 급증, 초과수입이 발생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평균 1개월에 300킬로와트를 사용하는 가입자의 경우 8월에는 1달러 31센트를 환급받았고 9월에는 추가로 4달러 18센트를 환급받게 된다.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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