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경제동향 토론 시간

2010-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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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총영사관, 16일 확대경제회의

▶ 지상사.관련기관 등 약 30명 참석

뉴욕총영사관이 16일 확대경제회의를 개최하고 한국정부의 경제정책과 미국내 경제 상황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회를 열었다.

김영목 총영사 주재로 영사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지상사 및 무역·금융 유관기관 대표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총영사관 송병선 재경관의 ‘최근 한국경제 현황과 경제정책 방향’으로 시작된 주제발표는 한국은행의 ‘최근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코트라의 ‘대미 무역 및 투자 확대방안’, 영사관 세무관의 ‘미국 세제 및 세정 동향’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어 비공개로 열린 토의 시간에 기업활동 애로 및 건의사항 중심으로 자유스럽게 토론을 전개했다

. 참석자들은 또한 한미 FTA가 양국의 중요한 현안인 시점에서 더블딥 위기, 새로운 규제, 경기 부양책 등 미 경제의 첨예한 경제 동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박원영 기자>
총영사관이 주최한 확대경제회의에서 송병선 재경관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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