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디어 면세 담배 외부인에 팔지 마세요

2010-09-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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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이 16일 그동안 벌여온 인디언 보호구역 내 불법담배판매 집중조사에 대한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담배세가 부과되지 않는 인디언 보호구역내에서는 외부인들에게 담배 판매가 불가능하다. 센서스국에 따르면 296명이 거주하고 있는 인디언 보호구역에서는 매년 400만갑의 담배가 세금없이 판매 되고 있다. 이를 환산하면 매일 523갑 이상의 담배가 판매되는 셈이다.
<사진제공=뉴욕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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