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커피브랜드 ‘초크 풀 오너츠’ 10년만에 재등장
2010-09-14 (화) 12:00:00
뉴요커들의 추억 속 커피브랜드 ‘초크 풀 오너츠(Chock Full O’Nuts)가 10여년 만에 맨하탄 웨스트 23가 메디슨스퀘어팍 인근에 다시 문을 열었다.
1920년대 첫 모습을 드러낸 ‘초크 풀 오너츠’는 종이컵이 아닌 머그잔에 담긴 커피와 땅콩 크림치즈샌드위치로 유명세를 떨치며 여러 개의 프랜차이즈를 냈다. 한때 야구선수 재키 로빈슨이 선수생활 은퇴 후 경영 일각에 있었던 ‘초크 풀 오너츠’는 향후 수년 내 프랜차이즈를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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