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디자이너 3인 작품 뉴욕 패션위크 무대 올라
2010-09-10 (금) 12:00:00
한인 디자이너 3인의 작품이 뉴욕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다. 곽현주, 이주영, 이진윤 등 한인 디자이너의 그룹 패션쇼인 ‘컨셉 코리아 II’가 9일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열려 1,300석을 메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열린 이번 무대에서 이들 디자이너들은 약 60벌의 작품을 선보였다. 웨딩을 컨셉으로 한 이진윤 디자이너의 작품을 관객들이 감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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