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스나 그룹-미켈란 스윗, MOU 체결

2010-09-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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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인재채용 서비스기업인 ‘세스나그룹(대표 김성민)’은 오피스 서비스 및 비즈니스센터 기업인 ‘미켈란 스윗(대표 송은주)’과 업무제휴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및 글로벌 기업에 고급 인재공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신규 진출기업 지사설립 오피스, 인터넷, 전화 회계 등 사무환경 제공 서비스를 상호 협력 하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미켈란 스윗(www.michelans.com) 은 대기업, 중소기업, 전문직 효율적 비즈니스사무공간을 신설기업과 다국적 기업에게 제공하는 업체이다.

송은주 대표는 "경기 불황속에도 미국으로 신규 진출하는 한국기업들의 문의가 점점 늘고 있다"며 세스나그룹의 글로벌 네트웍을 통해 서비스 대상 기업을 확대 할 수 있는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했다.김성민 세스나그룹 대표는 "이번 미켈란스윗과의 제휴가 기업측에 인재 공급서비스 향상의 중
요한 성장 전환점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뉴저지에 본사를 둔 세스나는 한인 헤드헌팅 그룹으로 미국과 중국, 싱가폴 등 7개 계열사에 30여명의 컨설턴트가 근무하고 있다. 5,000여개 주요 기업에 CEO 임원 미국내 고급 인력 엔지니어 금융전문가 등을 추천하고 있다. 세스나그룹은 오는 10월15일 뉴저지 매리엇 호텔에서 한인 고급인재를 대상으로 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201-567-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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