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홍범 세무사의 연방세무사 시험준비반이 9월 15일부터 퀸즈, 맨하탄, 팰 팍 3곳에서 동시에 개설한다.
LA에서 시작해 워싱턴DC, 샌프란시스코 등 전국에서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 장홍범 세무사의 강의는 뉴욕지역에서도 7년째를 맞아 다수의 세무사를 배출하고 있다.
국세청이 주관하는 연방세무사시험 ‘SEE(Special Enrollment Examination)’은 세법만 개인 소득세, 사업소득세, 국세기본법 3과목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룬다. 출제 형식은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 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과목당 100문항씩으로 3시간 30분씩 시험이 실시된다. 응시 자격은 국적이나, 학력, 학점등에 제한이 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이 시험에 합격하면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사 라이센스가 발급되고 세무전문가로써 활동할 수 있게 된다. 미국에서 연방 국세청에 납세대리 업무를 할 수 있는 자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연방세무사 등의 자격 소지자만 가능하다.
장 세무사는 전국평균 합격률보다 훨씬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 본인의 수업 성과에 “한인들의 높은 학구열과 명석한 두뇌 때문에 가능하다”고 말했다. 불합격시 수업료 전액 환불조치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주 2회, 7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본 수업 이전에 무료 공개강의 일정은 플러싱(비전 아카데미) 11일 오후 5시와 14일 오전 10시, 오후 7시에, 뉴저지(RECAS 아카데미)는 12일 오후 5시와 13일 오전 10시, 오후 7시에, 맨하탄(이영희박물관)은 16일 오후 6시 30분에 실시된다. 문의; 714-393-2238
<박원영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