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앞서가는 기업. 아시안 위한 최고기업 ‘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선정

2010-09-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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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가 아시안 엔터프라이즈 매거진으로부터 ‘올해의 앞서가는 기업’ 및 포츈 500으로부터 ‘아시안 아메리칸을 위한 최고 기업’ 중 하나로 지명됐다.

유나이티드는 시큐어 호라이즌 메디케어 플랜을 통해 노인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시안 엔터프라이즈는 또한 유나이티드의 전미 아시안 기획팀 크리스토퍼 로 부사장을 ‘올해의 앞서가는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1994년에 설립된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사의 아시안 기획팀은 뉴욕시 차이나타운에 커뮤니티 친화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한국, 파키스탄, 인도계 커뮤니티에도 건강 플랜을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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