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센터 ‘반스앤노블’ 자리에 ‘센추리21’ 들어선다
2010-09-03 (금) 12:00:00
맨하탄 링컨센터 인근에 위치한 대형 체인서점 ‘반스앤노블’이 문을 닫으면서 이 자리에 할인 의류매장 센추리21이 들어설 것으로 전해졌다.
맨하탄에 2번째 매장을 여는 센추리21은 2011년 2월부터 공사를 시작, 가을께 오픈할 예정이다.
센추리21은 맨하탄 월스트릿 인근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포함, 퀸즈, 브루클린, 롱아일랜드, 뉴저지에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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