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행 베이사이드점 최현경 신임 지점장 부임

2010-09-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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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1일자로 뉴욕 베이사이드 지점에 최현경(사진) 지점장을 발령했다.

최 신임 베이사이드 지점장은 지난 96년 입행한 뒤 뉴욕 브로드웨이 지점, 우드사이드 부지점장 및 본부 영업지원부 차장으로 근무하면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 지점장은 "베이사이드 지역에 맞는 특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대고객 영업을 강화해 나가고, 고객을 직접 찾아가고 고객 가까이에서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신뢰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직원 연수를 담당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업무 연수와 서비스 교육에도 중점을 두어 고객과 직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점으로 키우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리아메리카은행은 현재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메릴랜드, 필라델피아, 캘리포니아 등 미 동부와 서부지역에 1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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