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북창동 순두부 위생검사 ‘A등급’
2010-09-02 (목) 12:00:00
맨하탄 북창동 순두부가 지난 8월31일 뉴욕시 보건국의 위생검사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바닥청소 후 물 고임, 싱크대 누수 등의 문제가 지적됐으나 벌점 8점으로 A등급을 받았다. 최성오 매니저는 “그동안 정보를 모아 미리 대비를 충실히 한 결과 A등급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뉴욕시내 업소 중 A등급을 받은 곳은 약 25%에 불과하다. <사진 제공=B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