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네시스-에덴종합보험 합병

2010-09-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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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회 및 미주류사회에 양질의 보험을 제공하여 오던 에덴종합보험이 고객서비스를 다양화하고 극대화하기 위해 제네시스 종합보험의 일원으로 합병하기로 합의했다. 제네시스보험의 제이슨 장(오른쪽) 대표와 에덴종합보험의 마이클 강 대표가 합병에 합의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제네시스 종합보험은 창립 200년 역사의 미국 최대 보험회사 중 하나인 The Hartford 보험회사의 뉴욕 유일의 한인이 운영하는 에이전트이다. 문의;718-947-4900 주소; 30-50 Whitestone Expy., Suite 402A Flushing
<사진제공=제네시스종합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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