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우 1만선 또 붕괴

2010-08-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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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불안 심화 7주만에…9,985P 마감

경기 불안감이 커지면서 다우지수 1만선이 붕괴됐다.
26일 뉴욕증시는 최근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는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강해지면서 종가 기준으로 7주만에 다우지수 1만선이 붕괴되는 등 약세를 면치 못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4.25포인트(0.74%) 하락한 9,985.81로 마감했다.

S&P 500지수는 8.11포인트(0.77%) 떨어진 1,047.22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2,118.69로 22.85포인트(1.0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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