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업소 최소 8곳
▶ 본보, 시 보건국 한달간 위생검열 결과 조사
뉴욕시보건국의 위생등급 표시제가 실시된 뒤 한 달 동안 한인 운영 요식업소 8곳이 A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부터 8월24일까지 실시된 시보건국 위생검열 결과를 본보가 조사한 결과 A등급을 받은 한인 업소는 맨하탄의 아리랑 칼국수와 이모김밥, 도시락, ‘May chan Romen’, 모던 고메이 델리, 퀸즈 플러싱의 사라네집, 공영주차장 인근의 Subway. 우드사이드의 52가 스시 등 최소 8곳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동안 위생검열을 받은 전체 한인업소는 40-50개로 추산돼, 5개 업소 중 1개꼴로 A등급을 받은 셈이다.위생등급 표시제는 벌점 13점 이하의 경우 A등급을, 14-27점 사이는 B등급, 28점 이상은 C등급을 주고, 이를 업소내 게시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시보건국은 한 달간 총 2,056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검열을 했으며 이중 25%인 530개 업소가 A등급을 받았다. <최희은 기자>
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