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실업률 7.0%, 전달 대비 변동 없어
2010-08-22 (일) 12:00:00
버지니아의 7월 실업률이 한 달 이전과 똑같은 수준인 7.0%를 기록했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가 2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비율로 따진 실업률은 변하지 않았지만 실제 실업자 수는 7월 들어 6월에 비해 약 1,460명이 줄었다.
하지만 올해 7월 실업률은 지난해 동기의 6.9%에 비해서는 0.1%가 높은 수준이다.
한편 전국 7월 실업률도 6월과 같은 수준인 9.5%로 집계됐다. 연방 노동부에 따르면 7월 들어 실업률이 낮아진 곳은 단지 18개 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