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 한인 경제인 FTA 비준 촉구

2010-08-21 (토) 12:00:00
크게 작게

▶ OKTA, 22일까지 애틀랜타서 미주경제인대회

해외의 한인 경제인들이 20일부터 애틀랜타에서 모임을 갖고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촉구하고 상호간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회장 고석화)는 20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애틀랜타 인근의 노크로스 소재 힐튼호텔에서 `한미 FTA 비준촉구 및 미주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에는 세계 61개국 111개 지회에서 200여명의 한인 경제인들이 참가한다.한인 경제인들은 이 대회에서 한미 FTA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 및 한미 양국간 우호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미 의회가 이를 조속히 비준해 한미 양국이 상호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A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