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파 가격 되찾아

2010-08-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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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오름세가 계속됐던 양파 가격이 정상을 되찾았다. 주생산지인 텍사스에 든 가뭄으로 50파운드짜리 양파가 한때 50달러까지 치솟기도 했으나 현재는 15달러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플러싱 아씨프라자를 찾은 한인주부가 19일 양파를 고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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