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도요타 아시안 미디어 초청 ‘세이프 패스’

2010-08-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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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자동차가 미 전역 100여명의 아시안 미디어를 초청, 19일 LA 갤럭시의 홈구장인 홈디포 스타디움에서 ‘세이프 패스(Safe Path)’ 행사를 가졌다. 대규모 리콜 사태로 명성에 큰 손상을 입었던 도요타사의 밥 왈츠 미주 부회장은 자사 차량이 안전을 위한 최선의 기술개발은 물론
외부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취재진들이 직접 도요타 차량에 시승해 각종 안전 장치들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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