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스포티지 ‘가장 안전한 차’
2010-08-19 (목) 12:00:00
기아차의 2011년형 스포티지가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IIHS)로부터 소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차급에서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됐다.
스포티지는 IIHS의 정면, 측면, 후방충돌 및 전복위험 등 4개부문 테스트에서 전부문 가장 높은 등급인 양호(Good)판정을 받았다. 스포티지는 지난달 ALG사의 조사에서 3년 후 중고차 가치가 신차의 61%로 평가되어 동급 최고의 잔존가치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