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나이트 아웃 의류점 심야영업
2010-08-18 (수) 12:00:00
▶ 1,000여개 업소 참여 9월10일 이벤트 풍성
제2회 패션 나이트 아웃(Fashion Night Out) 행사가 열리는 9월 10일 뉴욕시 1,000여개의 의류 상점들이 심야 영업을 하고 각종 파티와 이벤트를 개최한다.
보그(Vogue)지의 안나 윈토우 편집장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시작된 이 행사는 패션 위크와 맞물려 뉴욕시 의류, 패션 업계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블루ald데일를 비롯한 대형 백화점과 유명 디자이너 스토어 뿐 아니라 소규모 의류 업체도 참여한다.
마크 제이콥스 등 유명 디자이너와 뉴욕 사교계 인사들은 물론 일반 샤핑객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9월 7일에는 올해 최초로 링컨센터에서 뉴욕 패션쇼가 펼쳐진다.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