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빙고 아리랑, 퓨전 한식 시식회
2010-08-11 (수) 12:00:00
카페 빙고 아리랑사가 외국인들을 상대로 한 퓨전 한식 시식회 행사를 10일 로어 맨하탄의 가라오케 보호(Boho)에서 열렸다. 커피와 음료 유통 회사인 아리랑사의 리차드 김 대표는 “현지인이 즐길 수 있는 글로벌, 퓨전 한식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보호에서 세트메뉴로 10불 이하의 퓨전 한식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가 직접 만든 떡갈비 버거, 불고기 피타를 인근 지역 주민들이 맛보고 설문지를 작성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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