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탁아소 승합차 추돌 어린이 5명 다쳐

2010-08-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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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데일에서 탁아소 승합차가 스포츠 카와 추돌 사고를 일으켜 어린이 5명이 부상을 입었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소방국 대변인에 따르면 사고는 10일 오후 글렌 데일의 엔터프라이즈 로드와 미도우랜드 드라이브에서 발생했다.
부상을 입은 어린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상태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승합차에는 모두 15명의 어린이들이 타고 있었으며 부상자 외에 10명도 예방 차원에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스포츠 카는 전복돼 운전자는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구출할 때까지 차량에 갇혀 있었으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다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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