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운영 식당 ‘A’ 등급 나왔다
2010-08-11 (수) 12:00:00
맨하탄의 한인 운영 일식집인 ‘May Chan Romen & Robatayaki’가 뉴욕시보건국의 위생검사에서 ‘A’ 등급을 받았다. 시보건국의 위생등급 표시제가 지난달 28일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한인 식당으로는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소는 9일 위생검열을 받고 현장에서 즉시 A 등급을 받았다.
김현준 매니저는 "4개월전부터 위생검열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며 "식품의 온도와 컨테이너 보관상태, 주방내 식사 여부 등을 꼼꼼히 조사하는 등 전반적으로 까다로웠다"고 말했다.<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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