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렌버니 7-11에 무장강도

2010-08-10 (화) 12:00:00
크게 작게
글렌버니의 7-11 스토어에서 40대 종업원이 무장 강도에 피살됐다.
앤아룬델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9일 오전 3시 30분께 볼티모어 애나폴리스 블러바드 7700블록의 7-11 점포에 3인조 무장강도가 침입, 금품을 요구하던 중 도망가려던 종업원 유세프 아티아(48)가 가슴에 총격을 당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도보로 말리 넥 블러바드 북쪽으로 도주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이 일대를 수색했으나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