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버그 폭행, 미시간 살인 모방한 듯
2010-08-10 (화) 12:00:00
달아 발생하자 경찰이 미시간주의 일련의 살인 사건을 모방했을 가능성을 제기해 주목된다.
경찰은 지난주 리스버그에서 흑인 세 명이 중년의 백인에게 망치로 머리 등에 폭행을 당한 일들이 미시간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들과 유사한 면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미시간 살인 사건들은 칼이 사용됐으며 5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들 사건들은 대부분 플린트 시티 등 도심 안에서 발생했다. 이들 사건들의 피해자들은 모두 흑인들이었으며 가해자는 백인이었다.
반면 리스버그 폭행 사건들의 경우 피해자들이 입은 부상은 모두 치명적인 것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