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마트가 릿지필드 지점 개점 1주년을 맞아 7일과 8일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쌀과 박스 제품을 제외한 49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다용도 바구니를, 59달러 이상 구매고객에는 한국산 러브송 최고급 3중 코팅 프라이팬을, 79달러 이상 구매고객에는 CJ 천하일미 또는 샘표 동해물과 백두산이 쌀(15lb)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릿지필드점과 버겐필드점에서 실시되며 사은품은 가구당 한 개씩 증정된다.
황선목 릿지필드 지점장은 “한양마트 릿지필드 지점에 대한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무료 커피와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한양마트 뿐 아니라 한양마트 몰에 입점한 테넌트들도 모두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들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릿지필드 지점내에 자리한 한양스시 코너는 35달러 이상 구매시 스파이시 튜나롤을, 홍삼나라는 홍삼진행구매고객에게 홍삼꿀, 전통음식 코너 디미방에서는 2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 맥반석 계란 3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모아란제리 코너는 3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 덧신 한 켤레를, 샤인코스메틱 역시 무료 화장품을 구매고객에게 제공한다. 한양 생활용품 코너에서는 각종 물병, 그릇, 바찬통 등을 99센트 또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모자전문점 유리공주 역시 여름 모자를 절반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한양마트 전지점에서도 참외, 무, 토마토 등 여름 먹거리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