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C 호텔 숙박료 세계 6번째로 비싸

2010-08-0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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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가 세계에서 호텔비가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비즈니스 여행사 호그 로빈슨 그룹(HRG)이 이날 자체 웹사이트에 공개한 보고서에서 DC는 여섯 번째로 호텔비가 비싼 곳으로 밝혀졌다.
세계에서 호텔비가 가장 비싼 곳은 모스크바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모스크바 시내의 평균 호텔 숙박료는 256.83파운드(408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스위스 제네바가 199.11파운드(316달러)로 두 번째로 비쌌고 홍콩이 197.61파운드(314달러)로 다음을 차지했다.
파리는 4위였으며 뉴욕은 DC보다 한 순위 위인 5위에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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