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자용 주택 관련 여론 수렴 나서

2010-08-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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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자용 주택(affordable housing) 마련을 위한 방안 마련에 부심중인 버지니아 주정부가 새로운 웹사이트를 개설, 주민들의 여론 수렴에 나서고 있다.
주정부 주택정책 위원회는 최근 여론 수렴을 위해 ‘버지니아주택정책닷컴’(virginiahousingpolicy.com)을 개설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이 홈페이지에는 현재 저소득자용 주택 공급 및 무숙자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찾고 있다.
주민들은 이 홈페이지에 접속, 이름과 이메일만 적고 자신의 의견을 직접 위원회에 전달할 수 있다.
주택정책 위원회는 오는 11월 주지사가 참석하는 하우징 컨퍼런스에 중간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밖에 홈페이지에는 주택 정책 수립과 관련한 회의 등 각종 정보가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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