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델타 항공, 10월부터 레이건 공항 노선 증설

2010-08-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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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항공이 오는 10월부터 로널드 레이건 공항에서 출발하는 논스톱 노선을 증설한다.
델타 항공에 따르면 이번 증설은 10월 31일부터 시작되며 하루 총 21기가 추가 투입된다.
새로 투입되는 비행기들은 레이건 공항을 출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올랜도, 잭슨빌 및 템파를 비롯해 커네티컷 하트포드,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와 세인트 루이스, 보스톤과 인디애나폴리스 등에 취항한다.
하지만 레이건 공항과 애틀란타주 헌츠빌 노선을 폐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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