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했어요/ 메트로 짐
2010-08-04 (수) 12:00:00
건강한 신체, 날씬한 몸이 무엇보다 개인의 가치를 나타내주는 요즘, 플러싱에 첨단 시설의 헬스클럽이 ‘메트로 짐(Metro Gym)’이 문을 열어 인근 한인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다.
노던 165스트릿 코너에 1만 스퀘어피트(지하 포함) 규모로 오픈한 ‘메트로 짐’은 여러 가지 면에서 건강 증진을 위한 유익한 공간이다.
우선 부담 없는 가격. 퍼블릭 피트니스 센터를 표방한 장소답게 1년 회원권이 460달러에 불과하다. 게다가 개업기념으로 299달러 프로모션 가격을 제공하고 있으니 하루 채 1달러도 되지 않는 비용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셈.
주 7일, 24시간 문을 여는 것도 아침 일찍 출근하거나 밤늦게까지 일하는 바쁜 생활인들에겐 희소식이다. 충분한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어 주차 걱정도 없다. 한국에서 직접 들여온 각종 헬스기구가 완비되어 있고 전문가들이 늘 대기해 운동을 도와준다.
윌리엄 안 대표는 “외국인 고객도 환영하지만 우선은 지역의 한인들에게 최적의 운동 조건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피트니스 센터를 열었다”며 “조만간 포트리에도 더 큰 규모의 메트로 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18-321-8071. 164-20 Northern Blv. <박원영 기자>
‘메트로 짐’이 노던 165가에 문을 열어 인근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장소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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