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소재 세정제인 ‘안심야채’가 지난 달 뉴욕 뉴저지 한인시장에 등장했다.
‘안심야채’는 살균작용으로 유명한 일본 혹기조개 성분을 함유, 식재료에 부착된 유해화학물질, 농약, 환경 호르몬 등을 제거하면서도 영양가를 손실시키지 않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는 인기를 끌고 있다.
음이온, 미량 미네랄, 알칼리 효과를 지니고 있어 본래 맛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항균작용, 부패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2리터 물에 안심야채 한포(1g)을 녹여 해산물, 야채, 계란 등을 5~10분간 침전시킨 후 오염물로 탁해진 물을 버리고 보존하다가 조리 직전 물로 헹궈 사용하면 과일과 해산물은 더욱 신선하게 정육제품은 더욱 탱탱하고 윤기나게 해준다. 특히 사용후 남은 용액은 도마, 칼, 수저 등 각종 식기류를 10분간 침전시켜 놓은 후 그대로 보
관하고 사용직전 헹궈서 쓰면 탁월한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현재 한양마트, H마트 등 한인마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25포 한팩의 가격은 14달러99센트. ▲문의:www.ecogreen365.com 718-961-3577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