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컨벤션 센터서 4일 무료 진료

2010-08-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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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에서 오는 4일 무료 진료 행사가 열린다.
이날 워싱턴 컨벤션 센터(Walter E. Washingto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진료 행사는 지역 의료인들이 대거 참여해 이뤄진다. 의사, 간호사, 의료 지원팀 등 약 8백 명의 의료진이 자원봉사자로 의료 활동을 펴기로 약속했다.
진료 분야는 간단한 의료 처방에서부터 암, HIV 등의 질병 검사까지 포함돼 있다.
행사 주최 기관인 내셔널 무료 클리닉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DC를 비롯해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거주자 1,200명 이상이 진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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