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 204 - 누군가 나의 이메일을 훔쳐본다?
2010-08-01 (일) 12:00:00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 부부사이도 모르는 나의 폐부를 누군가 몰래 보고 있었다. 지인은 “많은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냈다고 했는데 Inbox을 열어 보면 새 메일은 전혀없다”고 하소연을 했다. 지인은 Hotmail 계정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인의 사무실 컴퓨터로 Hotmail 계정을 로그인하여 점검해본 결과 나도 깜짝 놀랐다. 지인의 PC는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해커가 만든 이메일 주소로 새로 도착하는 이메일들은 자동적으로 Forwarding 되고 있었다. 핫메일 로그인→상단 우측 옵션→모어 옵션→Forward mail~ 순으로 클릭하면 항상 Don’t forward에 마크되어 있는 것이 정상이다.
만약에 Forward your mail~에 마크되어 있고 박스안 이메일 주소가 전혀 모르는 것..? 그렇다면 해커는 새로 도착하는 이메일 전부를 받아 사용자의 폐부 속의 비밀을 훔치면서 작전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재산은 타인과 절대 공유를 못해도 사이버 공간은 무제한 무료 공유다.
핫메일에서 도착되는 이메일들을 자동적으로 다른 메일 계정으로 무제한 저장하고 핫메일 계정에 카피하는 방법은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는 Yahoo.com 메일 계정을 만들고 ▲핫메일 로그인하여→Forward your mail~ 에 마크→박스 안에 야후메일 주소 입력→Keep a copy~마크하면 된다.◆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라. 이해관계인이 이렇게 포워딩을 시키면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잘 모를 것이다. 그 이유는 항상 새로운 이메일이 잘 도착(Keep a copy~마크)되기 때문이다. 포워딩된 핫메일 주소를 사용할 때마다 항상 경고 사인이 상단에 노란색으로 뜬다. “Your mail is being forwarded to another e-mail address.” 이 경고 문구를 볼 때마다 적과 아군 즉 피아를 분별하는 지혜가 있어야 이메일 사용이 한결 편리해진다.
◆무생물도 사랑합니까? “사나이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죽고, 여자는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한다.”{군자사지기 여위설기자용(君子死知己 爲說己者容), 사기(史記) 자객열전의 예양(禮讓)부문} 컴퓨터도 자기를 위해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제거 전문 보안 프로그램도 설치해주는 사용자를 위해 절대 충성을 다한다. 미국 10대 보안 프로그램 사이트를 방문→무료다운로드 받아→ 제한된 사용기간이 지나면 삭제하고→다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면서 번갈아 사용하면 1년 내내 무병장수하면서 무료로 정품을 사용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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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포토맥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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