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포함 7명 보트 놀이하다 폭우로 전복
2010-07-27 (화) 12:00:00
십대를 포함한 7명이 25일 포토맥 강에서 보트 놀이를 하다 폭우로 파고가 높아져 전복됐다 구조됐다.
훼어팩스 카운티 소방 및 구조대에 따르면 로턴의 건스턴 코프에서 십대 6명과 성인 1명이 물에 빠졌으나 인근을 지나가던 배가 이들 중 두명을 구출해 냈다.
나머지 5명은 200야드를 헤엄쳐 나가 안전지대에 도달해 위험을 모면했다.
이날 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