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셀폰 타워서 고공 점프하다 사망

2010-07-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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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남성이 셀폰 위성 타워에서 뛰어내리다 숨졌다.
서폭 시티 대변인에 따르면 이 남성은 타워를 이용해 고공 점프(BASE jump)를 하다 사고를 당했다. 스카이 다이빙용 낙하산은 사고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시티 대변인은 16일 오전 5시께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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