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행 불편환자 위한 ‘워크 에이드’ 선봬

2010-07-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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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메디컬장비 회사인 ‘실버케어(Silvercare)’사는 중풍 및 기타 신경 손상으로 인해 걸음을 걷지 못하는 환자를 위해 ‘워크 에이드’라는 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발목이 부자연스럽고, 발을 끌면서 걷는 환자에게 전기로 신경 자극을 함으로써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또 전보다 자연스럽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해, 넘어지면서 생기는 2차적인 부상을 막을 수 있고 운동을 통한 근육 손상을 막아준다.

미국에서 개발된 이 제품은 장기적인 운동부족을 인한 근육을 재생시켜주는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임상 환자의 40% 이상이 걷는 속도와 모양 등에서 많은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718-35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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