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돗물 소비량 인터넷 실시간 확인

2010-07-13 (화) 12:00:00
크게 작게

▶ 뉴욕시 서비스 시작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수돗물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게 됐다. 뉴욕시는 12일 시환경보호국 웹사이트를 통해 시민 스스로가 실시간으로 자신의 주택이나 업소의 수돗물 사용량을 알수 있도록 한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와이어리스 계량기가 설치된 40만 가구 및 상가를 우선적으로 실시에 들어간 이 서비스는 내년 1월까지 모든 가정과 상가에 제공될 예정이다.
A6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