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스나 그룹 창립 11주년

2010-07-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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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르팅 전문 한인기업 세스나그룹이 9일 창립 11주년을 맞았다. 1999년 서울에서 설립된 세스나그룹은 지난 2003년 미국에 진출, 싱가포르, 상하이, 뉴욕 등지에서 글로벌 채용박람회를 개최해왔으며 최근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본사에서 세스나그룹 김성민(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대표와 직원들이 창립 11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세스나그룹>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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