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마트 DC 1호 상가 설치 추진

2010-07-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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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소매업체인 월마트가 워싱턴 DC에서는 처음으로 상가를 열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월마트는 DC 북동지구 블라덴스버그 로드 교차로 인근의 뉴욕 애브뉴 선상에 상가를 열 계획으로 협상을 진행 중이다. 11에이커 규모의 상가 예정지는 뉴욕과 몬태나 애브뉴, 블라덴스버그 로드로 둘러싸여 있는 번화가이다.
상가 예정지는 도시 개발 계획을 따로 변경할 필요가 없고 DC 정부로부터도 건설 지원을 받지 않아도 되는 지역으로 월마트의 DC 진출 가능성이 거의 확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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