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알링턴 카운티, 경제 스트레스 낮은 지역 17위
2010-07-07 (수) 12:00:00
버지니아의 알링턴 카운티가 전국에서 경제적으로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 지역 20위권 안에 들었다.
AP(Associated Press) 경제 스트레스 지표에 따르면 알링턴 카운티는 17위에 올랐다.
경제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 지역 순위 1~3위는 모두 노스다코타 주 카운티에 돌아갔다. 노스다코타의 워드 카운티가 1위, 버레이 카운티와 그랜드 폭스 카운티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경제적으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지역도 조사됐으며 캘리포니아의 임페리얼 카운티가 1위에 기록됐다. 이어 애리조나의 유마 카운티, 네바다의 라이온 카운티, 캘리포니아의 메스드 카운티가 차례로 경제적 스트레스가 많은 지역으로 꼽혔다.
이번 조사는 인구 2만5천 명 이상의 카운티를 대상으로 지난 5월 실시됐다.